Use of large language models as artificial intelligence tools in academic research and publishing among global clinical researchers

저자: Tanisha Mishra, Edward Sutanto, Rini Rossanti, Nayana Pant, Anum Ashraf, Akshay Raut, Germaine Uwabareze, Ajayi Oluwatomiwa, Bushra Zeeshan | 날짜: 2024-12-30 | DOI: 10.1038/s41598-024-81370-6


Essence

본 연구는 글로벌 의학 및 보건의료 관련 연구자 226명(59개국)을 대상으로 대규모 언어 모델(LLM)의 학술 출판 활용 현황, 인식도, 그리고 향후 영향에 대한 종합적 실태조사를 제시한다. LLM 인식도가 높은 연구자일수록 논문 발표 건수가 유의미하게 많았으나, 실제 사용 시에는 대다수가 이를 공개하지 않는 학술 윤리 문제를 드러낸다.

Motivation

Achievement

  1. 높은 인식도와 발표 실적 연관성: 87.6%(198명)가 LLM 인식, LLM 인식 집단의 중앙값 논문 8편 vs 미인식 집단 3편 (p<0.001) - 신뢰 있는 연구자일수록 LLM 도입이 활발함을 시사
  2. 사용-공개 불일치 현상: LLM 인식 연구자 중 18.7%(37명)만 실제 사용 경험, 그 중 64.9%가 문법·서식 교정에 활용했으나, 논문에서 40.5%가 사용을 공개하지 않음 - 심각한 투명성 문제
  3. 미래 전망과 규제 수요의 괴리:
    • 50.8%가 긍정적 미래 영향 예측, 52%가 문법·서식(66.3%), 수정·편집(57.2%), 문장 작성(57.2%), 문헌검토(54.2%) 영역 주요 임팩트 전망
    • 반면 78.3%가 남용 방지 규제 필요 인정, 58.1%는 저널의 AI 사용 허용 동의 - 신중한 규제 프레임워크 수립 요구

How

Originality

Limitation & Further Study

후속 연구 방향:

Evaluation

Novelty: 4/5 Technical Soundness: 4/5 Significance: 5/5 Clarity: 4/5 Overall: 4/5

총평: 본 논문은 LLM 시대 학술 출판의 투명성과 윤리를 다룬 시의적절하고 광범위한 실태조사로, 특히 사용-공개 불일치 현상을 정량화하여 저널과 규제당국이 즉시 대응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한다. 다만 표본의 동질성과 응답률 한계, 단순 현상 기술에 그친 점은 보완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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